시작하는 순서만 정리했어요.
가입은 전부 무료고, 5분이면 끝납니다.
여러 예약 사이트를 한 계정으로 묶어주는 곳이라, 처음엔 여기 하나면 됩니다.
사이트마다 따로 가입할 필요 없이 여기 하나로 여러 곳의 링크를 만들 수 있어요. 처음 시작할 땐 헷갈릴 게 제일 적습니다.
제가 올해 1~8월 가장 많이 받은 곳이에요. 투어·입장권 글이 잘 팔립니다.
'마케팅 파트너'로 신청하면 됩니다. 투어가 제일 높고 쓸 이야깃거리도 많아서, 여행 다녀온 이야기가 그대로 글감이 돼요.
가입만 하고 끝내는 분이 제일 많아요. 오늘 한 개만 만들어 보세요.
가본 곳부터 시작하는 게 제일 쉬워요. 안 가본 곳은 쓸 말이 없어서 결국 멈추게 되더라고요.
영상에서 보신 국내 숙소 쪽이에요. 지금 신청해도 대부분 안 됩니다.
국내 숙소 6%로 요율이 가장 좋고, 정산이 커지면 추가로 더 붙어요. 대신 하루 방문자 1,000명 이상이어야 승인해 줍니다. 그래서 처음부터가 아니라, 블로그를 키운 다음의 목표로 남겨두세요.